KBO리그 KIA 타이거즈 출신 우완 투수 애런 브룩스(36)가 다시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복귀했다.
멕시코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던 그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뒤 단기간 만에 빅리그 콜업 기회를 잡았다.
가장 최근 MLB에서 보낸 시즌은 2024시즌인데, 당시 오클랜드 소속으로 5경기 26⅔이닝을 소화하며 0승 2패 평균자책점 5.0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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