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한국 국가대표 오수민과 일본 여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후도 유리(일본).
일본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세대를 대표하는 두 선수가 같은 조에서 맞붙는 이례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일본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최종일에 18세 한국의 신예와 JLPGA 투어 통산 50승의 레전드가 동반 플레이를 펼치는 이례적인 장면에 현지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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