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백룸’이 오는 5월 27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
‘유전’, ‘미드소마’를 통해 독보적인 미학을 구축한 A24를 필두로, ‘컨저링’ 유니버스를 이끈 제임스 완 감독의 아토믹 몬스터, 그리고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일으킨 21 랩스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
이 특별한 라인업의 시작은 연출을 맡은 2005년생 신예 케인 파슨스 감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