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무염’ 육아 논란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아야네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린이집에 불만이 있어서 올린 글이 아니다.식단표 외에 과자 같은 간식을 주는지 몰랐던 차에 아이가 사탕 맛을 알게 된 사실 자체가 충격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아야네는 “모든 아이가 무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가염식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면서 “내 아이가 건강히 컸으면 하는 마음은 다 똑은데 무염 한다고 놀림의 대상이 되는 건 이해가 안 된다.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없다.나만 고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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