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미래이음 장학금'(복권기금)을 제주4·3 유족과 독립유공자의 증손·고손 중 100명 이내의 도내 대학 재학생에게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제주 학생들의 학업을 돕고 지역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기 위한 제주인재육성 장학금은 성취·재능·희망·전략산업 등 4개 분야로 나눠 선발한다.
미래이음 장학금과 제주인재육성 장학금 모두 11일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누리집(인터넷 홈페이지)을 통한 공고 후 6월 1∼19일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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