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로 일군 '크루아상 24겹'…삼양사 '냉동생지' 전초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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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로 일군 '크루아상 24겹'…삼양사 '냉동생지' 전초기지

지난 2월 준공 후 본격 가동에 들어간 이 공장은 삼양사가 520억원을 투자해 만든 5천280㎡(1천600평) 규모의 냉동생지 생산기지다.

거대한 반죽 설비에서 만들어진 반죽 사이로 버터를 층층이 넣고 접어 페이스트리 특유의 결을 만드는 과정이 사람의 손길 없이 기계로 정교하게 이뤄졌다.

삼양사에 따르면 국내 냉동생지 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9천900억원 수준에서 2030년 1조3천억원 규모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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