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1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 선별 기준을 발표하고 18일부터 본격적인 신청 접수에 들어간다.
경기도는 지급 대상자 63만 2천767명 중 56만6천844명이 신청해 89.6%의 신청률을 기록했으며, 총 3천57억 원이 지급됐다.
인천광역시는 전체 대상자 22만1명 가운데 20만1천179명이 접수해 91.4%의 신청률을 보였고 총 1천92억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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