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달러) 사흘째 3위로 뛰어오르며 최종 라운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 공동 4위로 출발한 최혜진은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로 부진하며 공동 13위로 떨어졌지만 3라운드에서 반등하며 중간 합계 7언더파 209타로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2라운드에서 공동 5위까지 올랐던 유해란은 이날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맞바꾸며 이븐파 72타를 기록, 중간 합계 2언더파 214타로 공동 12위에 랭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