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당국이 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일시 휴전을 선언하고 제81주년 '전승절' 군사 퍼레이드를 열었으나 주민들은 대체로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의 목표가 "정당하다"고 강변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추산이 맞는다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의 전체 전사자는 약 5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NYT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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