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거에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맞붙는 다.
보수 후보들 "단일화 없다" 쐐기 박 후보는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단일화 가능성은 제로다.선거에 나왔으면 당당하게 심판을 받아야 한다"며 "더 이상 희망 회로를 돌리지 말라"고 못 박았다.
같은 기간 SBS가 입소스에 의뢰해 부산 북구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조사(표본오차 ±4.4%포인트, 95% 신뢰수준)에서는 하 후보가 38%, 박 후보가 26%, 한 후보가 21%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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