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한국전력, 여자부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이 기존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했다.
이들은 재계약 외국인 선수 연봉 55만 달러(약 8억원)를 받고 차기 시즌에도 V리그 코트를 누빈다.
기존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 맺지 않은 구단들은 10일 밤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는 2026-2027시즌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를 통해 새 얼굴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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