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17일 칸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 공개…황정민·조인성·정호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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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17일 칸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 공개…황정민·조인성·정호연 참석

나홍진 감독의 새로운 역작 ‘호프’가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돼, 현지 시간 5월 17일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나홍진 감독을 필두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과 할리우드 스타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등 ‘호프’의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이 칸영화제 참석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경쟁 부문에 초청된 ‘호프’외에도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분에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군체’와 감독 주간에 소개되는 정주리 감독의 ‘도라’ 역시 이번 영화제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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