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에 부치려던 헌법 개정 시도가 끝내 무산됐다.
여야는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지만 국민은 정치권의 '개헌쇼'에 들러리만 선 꼴이 됐다.
지방선거에는 재외국민투표가 없어 개헌만을 위한 것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창원서 1t 트럭이 NC 다이노스 버스 추돌…트럭 탑승자 2명 부상
정직 청구된 박상용 검사 "요란했던 '연어 술파티' 결국 없었다"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이이경, 세무조사서 세금 추징…"고의 누락·탈루 아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