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빅리그 데뷔 4번째 선발 출전한다.
송성문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6·7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9일 세인트루이스전에 이어 빅리그 데뷔 뒤 4번째 선발 출전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