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조국, 이대로 가면 단일화 가능성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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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조국, 이대로 가면 단일화 가능성 '제로'?

단일화가 최대 변수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는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가 출마하며 '최대 격전지'라는 이름값을 실감케 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의뢰로 여론조사 업체 미디어토마토가 지난 1, 2일 무선 100% ARS 방식으로 평택을 선거구 유권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4%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김용남 후보가 28.8%, 유 후보가 22.5%, 조 후보가 22.2%를 차지했다.

황 후보는 8.9%, 김재연 후보는 8.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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