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육지담이 최근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육지담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육지담의 우당탕탕 출근 일기’라는 제목의 브이로그를 게재했다.
이어 “아직 (출근) 2일 차라 긴장된다.계속 눈치 보면서 배우고 있다.사실 병아리 실장”이라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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