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영매체가 제2차 세계대전 승리를 기념하는 러시아 '전승절' 군사 퍼레이드에 북한군이 참여한 소식을 하루 만에 상세히 보도했다.
최영훈 육군 대좌가 종대를 이끌고 행진했으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열병식이 끝나고 지휘관을 만나 사의를 표했다.
아울러 푸틴 대통령이 노병들, 특수군사작전 참전자들, 열병식에 참가한 인민군 지휘관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