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영 후보는 인사말에서 “이제는 멈춰버린 양주의 행정 시계를 다시 힘차게 돌려야 할 때”라며 “강수현 시장의 시정은 물류센터 직권취소 공약 파기와 광역화장장에 매몰된 전시행정으로 시민의 목소리가 철저히 외면받고 있다.
정 후보는 “양주역세권 착공, GTX-C 유치 등 양주 발전의 토대를 닦았던 민주당의 ‘원팀’ 정신을 복원하겠다”며 “준비된 정덕영이 이재명 정부를 설득해 말뿐인 ‘빌 공(空)’ 공약이 아닌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덕영 후보는 특히 이번 시장선거에서 4대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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