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기사·개그우먼·요양보호사·전과 15범…이색 후보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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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개그우먼·요양보호사·전과 15범…이색 후보 열전

◇ "내가 곧 정책의 현장"…전세 사기 대책위·플랫폼 노동자 도전.

충북 청주시 기초의원 '차'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길한샘(33) 후보는 현직 배달라이더다.

제주도의원 선거에 나선 진보당 송경남(60) 후보와 청주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진보당 이복규(56) 후보는 수년간 시민의 문 앞까지 물건을 배달하며 체감한 골목길의 민심을 의회에 직접 전달하겠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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