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 결론이 다음 주 나온다.
앞서 1심 재판부는 두 혐의를 모두 유죄로 보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겐 징역 30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겐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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