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후반 28분 메시가 오른쪽으로 침투하는 세르히오 레길론에게 패스했고, 레길론이 오른발로 마무리에 성공했다.
메시의 두 번째 도움이었다.
MLS 사무국은 "인터 마이애미의 상징적인 10번 선수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MLS 역사상 최단기간에 100골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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