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의 한 쓰레기 야적장에서 난 불이 약 9시간30분 만에 진화됐다.
10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분께 발생한 군산시 어청도 쓰레기 야적장 불이 이날 오전 2시 30분께 완전히 꺼졌다.
쓰레기 50t이 쌓여 있는 데다가, 어청도가 군산시에서 70㎞가량 떨어져 있는 섬인 탓에 진화 장비 투입에 애를 먹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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