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6곳을 돌면서 점주를 폭행하는 등의 방식으로 현금과 담배를 훔쳐 달아난 10대와 20대 일당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7월 15∼16일 충북 청주 서원구와 대전 중구 일대 편의점 6곳을 돌며 점주를 제압하거나 폭행하는 방식으로 현금 70여만원과 담배 40여갑, 200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주로 점주 몸을 제압하거나, "현금인출기가 안 된다.도와달라"며 점주를 인출기 쪽으로 유도한 뒤 뒤에서 넘어뜨려 발로 얼굴을 짓밟는 방식으로 대범하게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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