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에 함께 출연 중인 아이유와 동반 화보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서였다.
화보 촬영 중 이연은 "이제 지은 선배네 집에 가서 자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아이유는 "네가 자는 방이 아늑하다.우리 집에는 너의 전용 잠옷도 있고"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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