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9일 천안에서 선거사무소 ‘더쎈 충남 캠프’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 행보에 돌입했다.
이어 “김태흠 후보는 충남의 미래를 책임질 준비된 지도자”라며 “우리 아들딸들이 희망을 품는 대한민국을 만들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충남을 지켜내는 울타리와 버팀목이 되겠다”며 “15개 시장·군수 후보, 지방의원 후보들과 원팀이 되어 충청의 자존심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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