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임직원 수가 지난 5년 사이 두 배로 늘었으나, 시장 성장세는 눈에 띄게 둔화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소들이 이처럼 몸집을 키운 것은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가 크게 늘어나고 거래지원 자산도 많아지면서 시장 규모가 확대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금융위원회의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원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고객확인의무(KYC)를 이행한 거래가능 이용자 수는 2021년 말 558만명에서 지난해 말 1천113만명으로 약 두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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