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8.44→1.13' 1R 우완 영건 확 달라졌네…"계속 좋아지고 있네요"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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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8.44→1.13' 1R 우완 영건 확 달라졌네…"계속 좋아지고 있네요" [잠실 현장]

9일 SSG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원형 두산 감독은 "시범경기 때 (최)준호를 보니까 공이 괜찮더라"며 "선발 5명이 잘 돌아가던 상황이었고, 최준호가 150km/h를 던지는 투수이니까 불펜으로 한번 활용할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령탑은 지난달 30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을 떠올렸다.당시 최준호는 8회초 불펜투수로 나와 1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투구를 마쳤다.시즌 첫 승까지 수확했다.최준호는 박승규의 중견수 뜬공, 김성윤의 삼진 이후 최형우를 안타로 내보냈지만, 르윈 디아즈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경기력이 계속 좋아지고 있고, 2군에서 선발로 나가기도 했다"며 "(예상 투구수는) 60구 정도 기준점을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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