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인데 철이 안 들었다…오바메양, 구단 직원에게 ‘소화기 분사’→“내부 징계 받았어, 출전 명단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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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철이 안 들었다…오바메양, 구단 직원에게 ‘소화기 분사’→“내부 징계 받았어, 출전 명단 제외”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36)이 구단 직원에게 소화기를 뿌리는 장난을 쳐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영국 ‘골닷컴’은 10일(한국시간) “오바메양이 또다시 논란에 휘말렸다.다가오는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다.그는 훈련장에서 발생한 소화기 사건 이후 구단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해당 직원은 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곧바로 마르세유 수뇌부에 사건을 보고했다.이후 즉각적인 내부 징계 논의가 시작됐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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