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넷이즈는 9일 중국 축구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아세안컵 초청에 응해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오는 9~10월 3주 가까이 생기는 A매치 기간에 열릴 예정인 아세안컵에 중국이 초청받았고 샤오자이 감독이 이에 응하면서 참가가 확정됐다.
중국은 2026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뒤 지난해 11월 자국 축구 레전드인 샤오자이 감독을 새로 선임했고 3월, 퀴라소와 카메룬을 상대로 한 친선 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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