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미토마, 한국인 손흥민 벌써 제쳤다…통산 3번째 EPL 이달의 골 주인공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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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미토마, 한국인 손흥민 벌써 제쳤다…통산 3번째 EPL 이달의 골 주인공 ‘우뚝’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브라이턴)에서 활약하는 일본 국가대표 윙포워드 미토마 가오루가 ‘EPL 4월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미토마는 개인 통산 3번째로 이 상을 수상하면서 지난 시즌까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에서 몸담았던 한국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2회)의 기록을 넘어섰다.

EPL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미토마가 지난달 19일 토트넘을 상대로 넣은 득점이 2025~2026시즌 ‘4월 이달의 골’에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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