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선배님 사인 거절했다 안타, 맞을 만했다" 고백…KIA 新 마무리 8일 '강제 휴식' 후 등판→4호 세이브 따냈다 [부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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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선배님 사인 거절했다 안타, 맞을 만했다" 고백…KIA 新 마무리 8일 '강제 휴식' 후 등판→4호 세이브 따냈다 [부산 인터뷰]

성영탁은 "(김)태군 선배님이 내신 사인을 거절하고 던져서 맞을 만하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올 시즌 성영탁은 14경기에 등판, 승패 없이 4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0.54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성영탁은 "좋은 결과가 이어지면서 좋은 자리에서 던져서 행복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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