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을 고백한 김재중이 친아버지를 용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타쿠야에게 "형도 친아버지가 계시다"라고 알려줬다.
김재중은 타쿠야에게 새아버지가 친아버지와의 재회에 대해 아는지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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