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이 28세 때 13세 소년범 역할을 연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연은 '21세기 대군부인' 이전부터 '소년심판', '약한영웅'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 작품을 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소년심판'에서 대본이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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