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5시 3분께 전북 군산시 어청도 한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어청도는 사람이 사는 섬이지만, 군산시에서 약 70㎞나 떨어져 있어 진화 장비 투입에도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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