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4년차' 이요원 "큰딸 남친한테 선물 받아봤다...수박 1통에 감동"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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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4년차' 이요원 "큰딸 남친한테 선물 받아봤다...수박 1통에 감동" (살림남)

연기자 이요원이 큰딸 남자친구가 보내준 수박에 감동받았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이요원에게 딸의 남자친구한테 선물을 받은 적이 있는지 물어봤다.

이요원은 "큰딸이 수박을 좋아한다고 먹으라고 보내준 적이 있다.그런 게 감동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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