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이요원이 큰딸 남자친구가 보내준 수박에 감동받았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이요원에게 딸의 남자친구한테 선물을 받은 적이 있는지 물어봤다.
이요원은 "큰딸이 수박을 좋아한다고 먹으라고 보내준 적이 있다.그런 게 감동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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