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김영옥, 광복 현장도 직접 목격…"길거리서 만세 불러, 기억 생생해" (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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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 김영옥, 광복 현장도 직접 목격…"길거리서 만세 불러, 기억 생생해" (아형)

(엑스포츠ㅠ스 장주원 기자) 배우 김영옥, 사미자가 광복을 직접 목격했다고 말하며 당시 광복 현장을 회상했다.

그런 가운데, 김영옥과 사미자는 동일한 출생지인 '경기도 경성부'를 적어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김영옥은 광복 현장도 직접 목격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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