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의 츠키가 박서진에게 러닝을 추천했다.
이날 츠키는 박서진이 2년 간 10kg이 쪘다는 사실을 알고 운동을 안 하는 건지 궁금해 했다.
츠키는 풀마라톤에 6시간이 걸렸다면서 박서진에게 "한 번 뛰면 다시 날카롭게 되실 걸요?"라고 러닝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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