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올 시즌 출발이 좋은 선발 김진욱이 7⅓이닝 5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2실점으로 또다시 호투를 펼쳤다.
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박상준(1루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아데를린 로드리게스(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호령(중견수)~김태군(포수)~박민(유격수)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 감독은 "타선에서는 김호령의 역할이 컸다.동점을 만드는 홈런이 오늘의 역전승의 발판이 되었다.득점권 찬스를 살린 아데를린과 박민의 적시타도 주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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