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아웃카운트 22개를 책임졌으나 웃을 수 없었다.
왼손 투수 김진욱(24·롯데 자이언츠)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7과 3분의 1이닝 5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6탈삼진 2실점으로 쾌투했다.
롯데는 1-3으로 패했고, 김진욱은 시즌 2패째(2승)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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