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안에서 마주친 이웃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2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A씨와 B씨 간에 층간소음으로 인한 다툼이 있었고, 이 다툼이 범행으로까지 이어진 것이라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1년 전에도 층간소음 신고가 한 차례 들어와 현장 종결된 바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