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최 감독 부임 후 경남과의 10라운드를 2-0으로 이겨 5경기 만에 승리를 거둔 후 수원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을 추가했다.
경기가 끝나고 최 감독은 기자회견에 참석해 "서로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오늘 경기가 시작인 것처럼 다음 경기에선 꼭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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