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올해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4연승을 내달렸다.
롯데 왼팔 투수 김진욱에게 꽁꽁 묶여 3회 2사 2루, 6회 2사 2, 3루 찬스를 모두 날린 KIA는 7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호령의 벼락 같은 비거리 135m짜리 좌월 홈런으로 1-1 동점을 이뤘다.
박재현은 8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재치 있는 번트 안타로 출루 후 2루를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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