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6야드 장타 쾅' 정찬민, KPGA 파운더스컵 연이틀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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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야드 장타 쾅' 정찬민, KPGA 파운더스컵 연이틀 선두

‘장타자’ 정찬민이 링크스 코스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 원)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키며 3년 만의 우승을 눈앞에 뒀다.

3라운드까지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정찬민은 공동 2위 정재현, 양지호(이상 9언더파 207타)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정찬민은 3라운드 후 “1번홀부터 보기로 출발해 아쉽긴 했지만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며 “공동 선두가 되면서 차근차근 플레이하자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위기도 있었지만 잘 버텨냈고 7번홀(파4)과 8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면서 흐름을 다시 가져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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