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경기에서 홈팀 제주가 2-1 승리를 거뒀다.
시즌 두 번째 골을 기록한 박창준은 이번 시즌 제주 소속으로 복수 득점에 성공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전반 22분 김건희에게 주어진 페널티킥 기회마저 광주 골키퍼 김동화의 선방에 무산된 점이 특히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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