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고금란 과천시장 후보는 9일 오후 4시30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과천을 수도권 개혁정치의 교두보로 만들겠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고 후보는 이날 “8만의 품격에서 14만의 미래로, 과천을 다시 설계하겠습니다”라는 비전 선언으로 연설을 시작하며 과천 미래를 위한 3대 도시전략을 제시했다.
고 후보는 연설 말미에 “과천의 미래는 정치 구호가 아니라 도시를 설계하는 능력에서 결정된다”며 “일하는 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미래도시 과천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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