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앙은행이 자국 기반 스테이블코인 규제 도입 시점을 2027년 중·후반으로 잡을 가능성을 내비쳤다.
캐나다 중앙은행의 이번 발언은 가상자산 시장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려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시장에서는 캐나다가 규제 도입 자체를 미루기보다, 실제 적용이 가능한 틀을 보다 정교하게 다듬는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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