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 KPGA 파운더스컵 단독 선두… 3년 만의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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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KPGA 파운더스컵 단독 선두… 3년 만의 우승 도전

정찬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3년 만의 우승 기회를 잡았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정찬민은 공동 2위(9언더파 207타) 양지호, 정재현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2023년 이후 3년 만에 우승을 추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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