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정효호' 수원, 21세 GK 한태희에 막혀 대구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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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이정효호' 수원, 21세 GK 한태희에 막혀 대구와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이 대구FC의 젊은 골키퍼 한태희의 벽에 막혀 2경기 연속 승전고를 울리지 못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승점 25) 부산 아이파크와 격차가 더 벌어질 가능성이 생겼다.

김도연이 근거리에서 날린 슈팅을 넘어지며 막아내 대구에 승점 1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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