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지로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5차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3피안타(1피홈런) 6사사구 2탈삼진 6실점을 기록했다.
SSG 구단에 따르면 긴지로는 KBO리그 외국인 선수 중 최초 일본인 좌완투수(재일교포 제외)로 기록됐다.
경기 전 이숭용 SSG 감독은 "직구 구속도 150km 정도 나오고, 볼끝도 좋다.체인지업, 커브, 커터, 슬라이더의 구종가치도 나쁘지 않다"면서도 "아무래도 독립리그에서 던졌기 때문에 관중이 많고 긴박한 상황에서 얼마나 자신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느냐가 가장 걱정"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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