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어린 시절과 가장 닮은 선수로 라민 야말을 꼽았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8일(한국시간) “메시는 나이와 잠재력을 기준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과 가장 닮았다고 느끼는 선수를 선택했다”라고 보도했다.
2023-24시즌엔 50경기 7골 9도움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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